윈도우 바탕화면 로드시 시작 프로그램 지연 시간 비활성화 방법

윈도우8 부터 바탕화면 로드시 모든 시스템 서비스와 시작 프로그램이 몇 초 이상 지연되면서 한 박자씩 늦게 실행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윈도우 시스템 프로세스가 아무 문제없이 시작할 수 있는데요. 현재 윈도우10 까지 이러한 현상이 지속됩니다.


그 이유는 윈도우8 부터 새로 들어간 모던 UI 중심이 되었기 때문에 데스크톱 모드에선 지연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딱히 불편한 부분은 아니지만 시작 프로그램이 지연되는 바람에 짜증 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연 시간을 비활성화해보려고 합니다.



시작 프로그램 지연 시간 비활성화

레지스트리 편집을 통해 시작 프로그램의 지연 시간을 비활성화합니다. 기존 윈도우7 처럼 시작 프로그램이 바탕화면 로드시 바로바로 실행될 수 있습니다.



1) Win+R 키를 눌러 실행 창의 열기 항목에 regedit를 입력 후 엔터를 누릅니다.


2) 레지스트리 편집기 창이 뜨면 아래와 같은 키 경로로 들어갑니다.


HKEY_CURRENT_USER\Software\Microsoft\Windows\CurrentVersion\Explorer\



3) Serialize 키가 없으면 Explorer 키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새로 만들기-> 키 메뉴를 선택합니다.


4) 새로 만든 키를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이름 바꾸기 메뉴를 선택합니다.



5) Serialize 키로 이름을 바꾼 후 오른쪽 비어 있는 곳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새로 만들기 -> DWORD(32비트) 값 메뉴를 선택합니다.


6) StartupDelayInMSec 키 이름으로 만듭니다.


7) 새로 만든 StartupDelayInMSec 키를 더블클릭하여 값 데이터를 0으로 한 후 확인 버튼을 누릅니다.


여기까지 완료되었으면 시스템을 재부팅하면 바탕화면 로드를 하면서 지연되었던 시작 프로그램이 바로바로 실행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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