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 기계식 키보드 K610 리뷰 올리고 마우스 장패드를 받다.

지난주 앱코 적축 게이밍 기계식 키보드 K610 를 구입 후 리뷰 후기를 포스팅했습니다. 이후 그냥 쓰려고 했었는데 블로그나 SNS 등에 후기를 올리고 메일을 보내주면 장패드를 보내준다길래 보내봤는데요. 잊고 지내고 설마 했었는데 정말 장패드가 왔습니다.


구입하는 사람이 많을 텐데 설마 다 보내주겠어?라는 생각도 들었고 추첨 소리는 없었지만 그래도 정말 이건 정말 득템이구나!라는 생각에 저는 기분이 들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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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코 마우스 장패드 후기

PC방에서나 사용한 장패드, 하지만 지금은 집에서 리뷰 포스팅을 통해 사은품으로 받아 막상 집에서 사용하니 좀 색다른 거 같기도 하고 분위기라던가 작업환경이 조금 달라진 거 같아 개인적이지만 나름 기분이 좋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1) 예고 없이 갑자기 온 택배 설마 했더니 박스를 열어보니 정말 장패드가 왔습니다.


2) 비닐을 뜯어보진 않았지만 정말 제 책상에 다 들어갈지 걱정할 정도로 정말 컸습니다. 면은 검은색에 테두리는 주황색, 색상이 참 마음에 듭니다.



3) 가로는 780mm x 세로 300 mm 사이즈 라니 보는 것과 그냥 아는 것과는 차이가 크더군요. 나머지 제품 설명이 나와 있는데 일단 비닐을 뜯어봐야겠습니다.


4) 오래간만에 컴퓨터 책상을 정리하고 청소하고 장패드를 올려놓으니 와 정말 책상이 더 깔끔한 거 같습니다. 뭔가 있어 보이고 작업환경이 더 좋아진 거 같습니다.


방수 기능도 된다 하니 뭐 흘려도 걱정이 없겠고 재질도 좋고 마우스 움직이도 편안하니 역시 게임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거 같습니다.


그동안 어떤 제품이든 구입하면서 블로그에도 올리고 사용하고 그랬는데 장패드를 사은품으로 받으니 후기 리뷰를 쓰는 재미가 생기는 거 같습니다. 비록 누군가의 후원을 받지 않고 개인적인 자금을 통해 쓰고 있지만 오늘은 참 큰 보람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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