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0 레드스톤3 종료전 열린 창 부팅 시 자동 실행 임시 해결

윈도우10 레드스톤3 (RS3) 업데이트 후 레드스톤2 로 다운그레이드 하는 사람이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이유는 바로 시스템 종료전 열린 창들이 부팅 시 바탕화면이 뜨자마자 종료전 열린 창들이 자동으로 실행되는 버그 현상으로 아직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 버그인지 기능이 변경된 건지 아직 확실하게 밝혀지지 않지만 대부분 버그 현상이라는 답이 많아 언제 MS에 관련 업데이트를 배포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또 자세히 알아보면 모든 PC가 다른 건 아닌 거 같기도 합니다. 저도 이런 현상이 발생해 답답하고 불편함을 느껴 레드스톤2 (RS2) 로 다운그레이드 하였습니다.



레드스톤3 부팅 시 열린 창 자동 실행 해결

임시지만 부팅 시 열린 창들이 자동 실행되는 현상을 MS에서 알려준 대처법을 토대로 알아보겠습니다.  그보다 빨리 관련 업데이트를 배포했으면 좋겠습니다.



1) 먼저 가장 단순하고 당연한 방법이지만 열린 창을 모두 닫고 시스템을 종료하는 게 첫 번째 방법이기도 합니다. 너무 나도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겠지만 공감합니다.


2) 귀찮겠지만 시작->프로필->로그아웃 후 시스템 종료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모든 창들이 열려있어도 완전히 종료됩니다.



3-1) 이번엔 명령 프롬프트를 이용하여 PC를 종료하는 방식을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cmd 명령 프롬프트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합니다.


3-2) 명령 프롬프트창이 뜨면 시스템 종료 shutdown -s 명령어를 입력 후 엔터를 누릅니다. 재부팅 명령어는 shutdown -r 입니다.


3-3) 그럼 로그오프한다는 메시지가 뜬다며 1분 이내에 시스템이 종료됩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지 않고 아이콘을 만들어 작업 표시줄에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는데 이 부분은 관련 글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관련 글 : 

[Tip] - 윈도우 8.1 시스템 종료하는 5가지 방법



아무 이상이 없으면 그냥 사용해도 되지만 윈도우10 레드스톤3 버그가 해결이 될 때까지는 레드스톤2에 머물러 있는 것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현상이 해결되면 바로 레드스톤3 로 업데이트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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