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0 노트북 배터리 빠른 방전 방지, 빠른 시작 끄기

평소에 데스크톱 PC를 주로 사용하다가 노트북은 필요할 때 사용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배터리는 충분한데도 불구하고 며칠 후 다시 노트북을 켜게 되면 배터리가 빠르게 방전되어 새로 충전해야 할 상황이 왔습니다. 알고 보니 배터리는 사용 안 해도 달지만 너무 급격하게 방전된다는 점 의문이 들었습니다.


알고 보니 빠른 시작 켜기 옵션 때문에 방전되는 속도가 빠른 거 같았습니다. 빠른 시작 켜기는 Windows 8부터 지원한 기능이었지만 윈도우10 에서 시스템 종료 시 완전히 종료되지 않고 최대 절전 같은 상태를 유지하여 부팅 속도를 빠르게 해준다고 합니다.



전원 옵션 빠른 시작 끄기

빠른 시작 옵션이 켜져 있어도 부팅 속도가 빨라진다 하지만 저는 SSD라서 그런지 PC마다 다르겠지만 몇 초의 차이가 난다고 해도 별반 차이는 없었습니다.



1) 우선 제어판이나 Win+i 키를 눌러도 있지만 전원 및 절전 설정을 실행합니다.


2) 그럼 오른쪽 추가 전원 설정 메뉴를 선택합니다.


3) 전원 옵션 창이 뜨면 전원 단추 작동 설정 메뉴를 선택합니다.


4) 그럼 빠른 시작 켜기 항목을 켜거나 끌 수 없는 상태인데요. 현재 사용할 수 없는 설정 변경을 선택합니다.



5) 그럼 빠른 시작 켜기(권장) 옵션을 다시 선택해 해제변경 내용 저장 버튼을 누릅니다.


조금 더 지켜봐야 알 거 같지만 그래도 배터리 방전 시간이 조금이나마 더 줄어들 거 같습니다. 권장사항이라고 해서 PC마다 다르니 꼭 필요한 건 아닌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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