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 2차 도메인 DNS CNAME 적용 (가비아 도메인)

티스토리 블로그 공지에서 서버 이전으로 인한 2차 주소 DNS를 변경하라는 공지가 떴습니다. 기존에는 A 레코드를 통해 DNS에서 IP를 변경하는 방식으로 관리해왔으나 이젠 CNAME 레코드 방식으로 변경해야 합니다.


물론 기본 1차 주소로 사용하시는 분들에겐 해당 사항이 아니며 2차적으로 도메인을 별도로 연결하여 사용하시는 분들에게 해당됩니다. 자 이제 DNS 용어 중 A는 뭐고 CNAME 이 뭔지 차근히 이해하면서 CNAME 적용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티스토리 DNS 설정 변경 공지사항 : http://notice.tistory.com/2341)


A 레코드란?

A 레코드(A Record)는 티스토리에서 부여한 IP를 통해서 해당 도메인을 통해 블로그 접속이 가능한 방식입니다. 더 쉽게 말씀드리자면 해당 도메인에 IP 주소를 부여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집에 주소를 부여하는 거와 똑같습니다.


저의 서브 블로그를 예를 들어보자면 http://storynows.com/ 도메인 주소의 ip는 180.70.134.239 / 110.45.229.135입니다. 마무리로 이것을 비유를 통해 다시 설명하자면 xx 빌라의 주소는 xx 시 xx 구 xxx 동입니다.


CNAME 레코드란?

A Record 와는 다르게 그 반대로 생각하면 됩니다. CNAME Record는 유저가 IP를 바꾸지 않아도 필명을 통해 바뀐 최종 IP 주소로 접속하는 방식입니다.


더 쉽게 말씀드리자면 티스토리 ip가 바꿔어도 바뀐 ip 주소로 자동 접속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티스토리 IP 변경을 감지하여 자동 접속됩니다.


티스토리 2차 도메인 CNAME 변경

저의 2차 서브 블로그는 도메인 서비스 업체인 가비아를 쓰고 있습니다. 가비아를 중심으로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타 업체의 경우 이 글을 참조하시거나 따로 매뉴얼을 보셔서 해결하시거나 해당 업체에 문의를 통해 해결 보시면 되겠습니다.


1) 가비아에 접속하여 [로그인] 후 [도메인]->[부가서비스 관리] 메뉴를 선택합니다.


2) 부가서비스 관리 항목 중 해당 [도메인]을 선택하여 [관리] 버튼을 누릅니다.


3) [호스트 이름]의 2개의 [IP 주소]를 모두 지웁니다.


4) CNAME 정보 관리에서 '[호스트 이름 (별칭)] 항목에 [@] 그리고 [www]'로 입력 후 '[값 / 위치]에는 [host.tistory.io.]'를 입력합니다.


여기서 @는 www 없이 DNS 도메인 주소로 접속할 수 있게 끔 하는 별칭으로써 @ 가 없으면 무조건 www를 붙여서 입력해야 합니다.


5) 모두 마쳤으면 맨 아래에 [변경] 메뉴를 선택하여 CNAME 레코드 적용을 완료합니다.


여기까지 Tistory 의 2차 도메인 주소를 A 레코드에서 CNAME 레코드로 변경하여 적용해보았습니다. 첫 적용 시 복불복 일수 있지만 접속이 잠시 불안정할 수 있습니다.


10월 9일까지 적용해야 하니 가급적이면 시간을 미루지 않고 적용하시기 바라며 그 이후에는 접속이 안될지 저도 모르는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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