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연휴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됩니다. 재난 상황실 운영

명절 및 휴가철이 다가오면 날이 가면 갈수록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너무 많은 나머지 정체가 되고 결국 운전자는 숨이 막히고 답답합니다. 옛날에는 차가 움직이지 못할 정도로 완전 주차장이었는데 상상만 해도 그 당시 어떻게 살았는지 존경합니다.


하지만 정부에서 추석 명절에는 귀경길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를 시행해 운전자들에겐 정말 희소식이 아닐 수 없는 거 같습니다. 그나마 피로가 덜 하니 이보다 더 명절 선물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더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기간

2018년도를 기준으로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민자 고속도로를 포함하여 이용하는 모든 차량이 적용되며 면제 방법은 조금 더 설명을 드릴 테지만 평소랑 똑같다고 합니다.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22일 날 고속도로에 진입했으면 23일에 0시를 넘겨 진출하면 면제이고 26일 고속도로에 진출하는 경우 25일 자정전에 진입하면 면제라 합니다.


뭐 그래도 뚫릴지는 저도 장담은 못 하고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그때 봐야 알겠지만 그나마 정체가 조금 이래도 줄어들면서 어느 정도는 해결될 거 같아 기대가 됩니다.



평소랑 같이 이용하는 방법

일반차로의 경우 일단 통행권을 뽑고 도착 요금소에서 제출합니다. 청계와 판교 등 통행료를 바로 내는 개방식 구간 요금소도 일단 정차 후에 통과라고 합니다.


무선통신망 하이패스의 차량의 경우 간단하게 단말기에 카드를 넣고 전원을 켜둔 채로 바로 통과하면 된다고 합니다. 결국 그래도 0원이 정상 처리되었다고 안내됩니다.



제가 볼 때도 하이패스는 알아서 자동으로 계산하니 왠지 조금은 더 좋은 거 같습니다. 어차피 요금소에 조금 이래도 지나가기만 하면 0원 처리이니 괜찮은 거 같습니다.



재난 상황실 24시간 운영

작은 불씨가 큰 불씨가 될 수 있듯이 고속도로에서도 은근 사고가 많이 난다고 합니다. TV 뉴스 매체물 등에서 나온 게 다가 아닌 거 같습니다.


그래서 추석 연휴에도 아주 조그마한 사고에서 재난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한다고 하며 당직의료기관이나 휴일 지킴이 약국을 운영한다고 합니다.


아무리 재난 상황실을 운영해도 운전자 입장에서는 그래도 사고 안 나고 무사히 잘 다녀오시는 게 제일 최고로 좋은 게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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