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B 안전하게 제거 및 단축키를 활용한 안전 제거 하는 방법

USB 안전제거 하는 방법 을 알고 있거나 모르는경우 이어 그냥 귀찮아서 빼버리는 경우 아니면 모르고 빼버리는 경우 물론 아직 까지 이상이 없겠지만 문제를 일으키는 장치들이 꼭 몇개씩은 존재합니다. 물론 저의 경험상도 그렇고 아무리 요즘 USB 장치들이 많이 좋아졌다 그냥 뽑아도 된다고 하는데 왠만하면 올바른 방식으로 메모리 장치를 분리를 하시는것을 권장합니다.


보통 요즘은 왠만한 하면 안전제거가 설정이 되어 있으나 쓰기 상태 로 시스템이 알다보르게 USB 장치의 데이터를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빼버리면 데이터가 소실 될 가능성이 크거나 장치가 언젠간 맛이 가 인식이 제대로 안될확율이 높아 누군가 그냥 빼버려도 왠만하면 안전제거 습관을 가지시는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특히 카메라나 스마트폰 등 SD카드, 플래쉬 메모리의 경우 사진 안전하게 보존하여야 겠으며 대용량 전송이거나 아무리 데이터가 작더래도 더더욱 이 방법이 필 수 겠습니다.!


USB 안전 제거 첫번째 일반적인 방법

보통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시계표시줄에 보면 USB 장치 아이콘이 있는데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현재 연결된 장치를 찾아 선택하여 안전제거 합니다.


저의 경우 씨게이트 외장하드 1TB 를 사용하며 메모리 장치마다 이름이 제각각 달라 헷갈릴 수 있으니 드라이버 명(예: Seagate Backup Plus Drive(E:) 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USB 안전 제거 두번째 단축키를 이용한 방법

마우스로 일일이 시계표시줄에 들어가기 번거롭거나 귀찮을때 사용하는 방법으로 단축키를 이용해 보다 더 쉽게 안전 제거하는 방법입니다.


1) 우선 바탕화면 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바로가기 메뉴가 뜨는데 이중 새로만들기->바로 가기 메뉴를 클릭합니다.


2) 항목 위치 입력에 아래와 같은 명령어를 입력 후 다음 버튼을 누릅니다.


하드웨어 안전제거 명령어 : RunDll32.exe shell32.dll,Control_RunDLL hotplug.dll

명령어.zip


3) 바로가기 이름임의로 입력마침 버튼을 누릅니다.


4) 그럼 바로가기 아이콘이 만들어지는데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속성 버튼을 누릅니다.


5) 그럼 이중 바로 가기 키를 보면 단축키를 설정할 수 있는 곳으로 일일이 타이핑이 아닌 현재 사용할 단축키를 눌러 확인 버튼을 눌러 마칩니다.


만약 저처럼 Ctrl+F10 으로 설정하고 싶으면 실제 Ctrl 키 와 F10키를 누르시면 되겠습니다.


6) 그럼 단축키 Ctrl+F10 키를 누르면 하드웨어 안전하게 제거 창이 뜨면서 시계표시줄에서 뜨는거와 또 다르게 뜨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로 하드웨어 장치중 제거할 USB 장치를 선택해 중지 버튼을 누르면 되겠습니다.


기존 알던 방식도 계시겠지만 지금까지 알아본 방식으로 조금이나마 데이터 소실 예방과 막 분리하는 습관을 어느정도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