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익스플로러 구버전(IE10이하) 2016년 1월 지원 중단

우리나라는 지금 껏 액티브X 때문에 인터넷 익스플로러만 고집하고 사용해 왔습니다. 그 결과 아직도 구버전(IE10이하) 의 익스플로러를 쓰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아 MS 에서 이젠 2016년 1월 12일 부터 기술 및 보안 업데이트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MS 에서는 지금 까지 구버전의 IE 도 기술 및 보안 업데이트를 지원해 왔으나 이젠 보안도 슬슬 한계가 온거 같습니다. 물론 지원 중단해도 아애 사용을 못하는게 아닌 보안에 더 취약해진다는 말이지요.



인터넷 익스플로러(IE) 구버전 점유율 통계

Internet Trend 를 통해 국내 인터넷 익스플로러 점유율 2015년 1년간 통계를 보면 아직도 Internet Explorer 7.0 사용자가 큰 격차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이 버전의 경우 윈도우XP 는 지원 종료되고 윈도우7 사용자가 아직 많다는 뜻인데요.


윈도우7 에서는 인터넷 익스플로러 11 까지 업그레이드가 가능 하기 때문에 2016년 1월 12일 전까진 업그레이드 하시는것을 권장 합니다. 윈도우 XP 사용자는 최신 버전의 브라우저 업그레이드가 안되기 때문에 윈도우7 이나 윈도우8.1/10 으로 업그레이드 하셔야 되겠습니다.


그 아래로 따라 잡고 있는 웹브라우저 Internet Explorer 11 의 경우 아직 사용자가 조금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히려 7 버전이 작은 격차로 승승 장구 하고 있지만 이러다가 내년엔 정말 보안에 큰 구멍이 생길까봐 염려가 되고 있습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 구버전 지원 중단

2016년 에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지원 중단이 되지만 그래도 여전히 점유율 통계를 보면 많이 사용할것이라 보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나라 웹 이 액티브X 로 전부 도배 되어 있어 아직 호환성 때문에 섣불리 버전 업그레이드 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항상 인터넷 익스플로러 버전이 최신으로 나와도 호환성 문제 때문에 은행 뱅킹 그리고 공공기관의 액티브X 프로그램도 제대로 안돌아가 항상 늘 골칫 거리 였는데 이는 IE 11 에도 여전히 존재합니다.

MS 가 완전히는 아니지만 Internet Explorer 를 거의 버리고 엣지를 주력으로 하고 있지만 최신버전의 경우 보안 업데이트 지원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 애초부터 MS 의 구버전은 웹표준을 못 지킨 마당에 이제와서 중단하려니 혼란이 예상 됩니다.

2016년 1월 이후 지원해줄 운영체제 IE 버전

2016년 1월 이후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하실거라 생각합니다. 비스타 SP2 사용자의 경우 아직 여전히 서비스 기간이라 Internet Explorer 9 까지 지원해줄 예정이며 또한 윈도우7/8.1 의 경우도 SP1 까지 최신 Internet Explorer 11 보안 업데이트 지원합니다.


나머지 서버 버전의 경우 Windows Server 2008 SP2 까지 아직 서비스 기간이라 Internet Explorer 9 까지 지원하고 나머지 Windows Server 2008 IA64 / R2 SP1 까지 최신 브라우저의 Internet Explorer 11 보안 업데이트를 지원 합니다.


마지막으로 Windows Server 2012 를 살펴보면 R2 인지 아닌지에 따라 Internet Explorer 버전이 다릅니다. R2 가 아니면 IE 10 이하 R2 의 경우 IE11 까지 보안 기술 업데이트를 지원 합니다.



포스팅을 하면서 가장 크게 느낀건 아직 여전히 웹 환경은 변하지 않아서 안타깝지만 그래도 MS 의 이런 결단 정말 맘에 든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액티브X 의 경우 살아 있는게 아쉽지만 언젠간 공공기관 및 금융권 등 웹 표준을 지키는 사이트가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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